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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자료 잘 작성하는 것 vs 발표 잘하는 것 어떤 것이 더 중요할까요?

또는 이 둘을 어떻게 비중을 두고 관리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성공을 응원하고 서포트하는 여러분의 후방부대, 위너스랩의 동우상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둘 다 매우 중요합니다.

당연한 이야기죠. ㅎㅎ

단 상황에 따라, 사람에 따라 비중을 달리하는 것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먼저 상황에 대해 이야기해볼께요.

상황1. 엘리베이터 피칭 엘리베이터피칭 같은 경우

갑자기 엘리베이터 헐떡이며 탔는데 안에 빌게이츠가 있어요? 그때 어떻게 하시겠어요?

A4지에 음, 아 할말을 정리하시면.... 이미 빌은 갔겠죠? 이럴 때는 발표가 100%인 상황입니다.

이럴 때 뭐가 좌우한다?

그렇죠. 평소 준비가 좌우합니다.

평소에 데모데이, 발표를 수시로 하면서 훈련이 많이 되어있다고 하면, 30초 정도 떠드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겠죠?

그리고, 여러분이 취업을 희망하든 창업을 희망하든 자신을 30초 내에 잘 소개할 수 있는 준비를 하는 것은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엘리베이터 피칭에 대해서는 이미 올린 영상이 있습니다.

꼭 한 번 보시기 바랍니다.

상황2. 아주 바쁜 투자자, 또는 발표평가 없는 지원사업 어쩌다 소개를 받았어요.

예를 들어 손정의 회장님 ㅎ 그런데 그분이 이렇게 말합니다.

'제가 바빠서 엘리베이터도 탈 시간이 없네요?(잉?) 자료를 메일로 주시겠어요? 검토 후 연락드리겠습니다.'

또는 지원자가 아주 많은 경우나 특별한 경우는 발표평가없이 서면평가만으로 선정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자, 위 2가지 상황 모두, 발표자료가 100% 당락을 좌우하는 상황입니다.

이때는 어떻게 해야하죠?

그렇죠~ 예상질문을 고려해서 그것을 발표자료에 담아야겠죠.

상황3. 일반적인 정부지원사업, 데모데이 발표할 때

이 상황에서 사람의 개성과 재능에 따라 비중이 달라집니다.

먼저 말빨이 뛰어나고 임기응변에 강한 분이 계시다면 발표력이 뛰어나시겠죠?

이런 분이라면 발표자료는 과거 잡스 행님 스타일로 멋진 사진에 한 두줄 카피만 있어도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을 겁니다. 그러나 만일 무대공포증이 있고, 기억력 감퇴를 체감하고 있다면 (저처럼 ㅜㅜ) 발표자료에 발표까지 고려해서 담을 필요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발표자료 곳곳에 상세내용을 기술해서 혹시 질문나오면 그것을 보고 참고하겠다는 전술도 필요합니다.

자, 여러분은 지금 어떤 상황에 있고 어떤 스타일을 갖고 계신가요?

<정리>

1.어떤 상황이 올지 알 수 없다. 모든 상황에 대응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엘리베이터 피칭도 준비하고, 무발표 서면평가도 준비하고, 일반적인 피칭도 대비하자!

2.발표할 기회가 없을 때? -> 문서내에 예상질문 및 답, FAQ를 넣자!

3. 자신의 경쟁력을 객관적으로 판단하자.

거기에 맞는 준비를 하고 계속 피드백받고 업그레이드하자!

오늘은 여기까지~~ 도움되셨다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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