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ce 2012, 창업교육, 스타트업 인큐베이터! 위너스랩!

위너스랩은 2012년부터 연평균 100여개,
누적 1,000여 스타트업 지원사업 수행! (2018)


갑자기 뜨거운 물이 나와 놀란 경우 없는가?

특히 자녀를 키워 본 부모는 안다.

얼마나 화가 나는지...

 

하지만 물은 색깔이 없다.

그저 뜨거운 물은 김이 좀 날뿐이다.

하지만 빠르게 나오는 샤워기 물을 맞고 있다보면 그저 무방비 상태로 당하게 된다.

 

이런 생각을 해보았다.

물에 색깔이 있다면?

 

UX적으로 익숙하게 빨간색은 뜨거운 물, 푸른색은 차가운 물이다.

이런 아이디어를 생각하다가 딱이다 싶은 제품을 보게 되었다!

실은 예전부터 디자인 잡지에 자주 소개되던 것이었으나...

최근 IOT의 붐과 함께 새삼 눈여겨 보게되었다.

이것에서 얻을 수 있는 아이디어는 무얼까?

 

그 이름은 한자(Hansa).

아래는 팬시(fancy.com)에 있는 상품소개 글이다.

 

심플, 화려, 우아! 한자 플러밍(Hansa Plumbing)의 한자캐년(HansaCanyon) 콜렉션 제품.

볼드하면서도 섬세한 세련됨과,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이 돋보이는 모던 스타일을 결합

독특한 스타일의 명작으로, 욕실 인테리어에 매혹적인 아름다움과 한 떨기 열정을 더해 줍니다.

 

 

<주요기능>
- 화장실 싱크대 수도꼭지
- 물 온도 조절 가능
- 손잡이 없음
- 유연한 배관선
- 전자식 제어 싱글홀

 

<사양>
- 유속 : 60psi에서 1.1gpm
- 전체 크기 : 높이 25.6 x 너비 20.2 x 길이 10cm

 

현재 상품은 네트워크 연동모델은 아니다.

 

굳이 IoT와 연관지어 생각해본다면 일정 이상 온도가 올라간다면 알람이 울리거나 부모에게 신호가 가게하는 것은 어떨까?

애들에게 큰 일이 나기전에 예방할 수 있거나, 빨리 대처할 수 있지 않을까?

생활 속의 IoT 1탄은 욕실 내의 수도꼭지에서 아이디어를 찾아보았다.

 

 

작성자 : 뉴비즈 플래너 동 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