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ce 2012, 스타트업 인큐베이터! 위너스랩!

위너스랩은 2012년부터 연평균 100여개,
누적 800여 스타트업 지원사업 수행! (2017)


 

안녕하세요 위너스랩입니다!
요즘의 위너스랩은 바쁜 일상을 보내고있답니다!

특히 4월부터 5월까지는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에서 주최하는 
2018 융합콘텐츠 기반 스타트업 인큐베이팅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기존의 서울 강남 사무실과 나주 혁신도시를 왔다갔다하고 있습니다!

지난 4월 5일부터 6일까지는 인큐베이팅 사업의 첫 시작으로 
나주 호텔 코어에서 1박 2일 해커톤을 진행했습니다.

 

 

스텝들과 전문가분들은 검은 티를 맞춰입었습니다!
행사 시작 전에 미리 모여서 준비하고 있는 모습이네요ㅎㅎ

 

 

장장 1박 2일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서는 간식이 필요하겠죠!
여러 종류의 다과도 준비했습니다.

하지만, 사진 속 다과를 4번이나 채웠다는 건 비밀!

 

 

엑스배너도 만들어서 걸어두었습니다. 

 

 

참가 스타트업들은 파랑, 초록 티를 맞춰입었습니다! 
거의 대부분의 참가팀이 파랑색 티를 선호했습니다 ㅎㅎ

천천히 오셔서 미리 사업 아이디어들을 다듬고 계시네요.

 

 

모두 모여서 제일 처음 한 것은, 팀소개와 조편성!
어떤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는지 발표하고, 함께 고민할 팀을 나누었습니다.

사업 아이템을 기준으로 비슷하거나 서로 협업할 수 있는 부분이 많은 팀끼리 만나게 되었습니다.

 

 

 

위너스랩의 김선일 이사님께서도 전문가로 참여해주셨습니다!
테크, 디바이스 관련 스타트업에게 실무적인 조언을 많이 해주셨습니다~

김선일 이사님 외에 
위너스랩의 동우상 대표님
삼훈비즈랩의 정명훈 대표님
로그인디의 조현경 대표님
넥스트 플랫폼의 동준상 대표님
포켓메모리의 조용석 대표님께서 전문자문을 해주셨습니다!

다방면의 전문가분들께서 와주셔서 여러 시각으로 
사업아이템을 멘토링 받을 수 있었습니다~
 

 

 

각 조별로  서로의 사업 아이템을 보완할수 있는 조언을 하기도했고, 
더 나아갈 수 있는 방향을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전문가 분들께서 돌아가면서 중간 중간 아이디어 수정을 돕고
실제로 가능한 아이템인지 함께 고민했습니다~

 

 

어느새 늦은 밤이 되었지만, 참가자들은 여전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

 

전문가 분들께서 기존에 예정되어있지 않았던 강의를 해주셨습니다!
깜짝 교육까지 진행해주신 전문가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

 

 

 

 

밤새 불태우고! 아침이 되어서야
각자의 아이템의 변화를 발표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멘토 분들도 한팀한팀 이야기를 들은 소감을 발표했습니다.

 

 

 

그리고 대망의 시상식!
마지막에 모든 팀이 변화된 아이템을 다시발표해 심사를 받았는데요, 

그 결과 이번 해커톤의 최우수상은 원격 인형뽑기를 개발한 ‘슈퍼몬스터’, 
최우수상은 인테리어 플랫폼 ‘인테리어 어디까지 해봤니’에게, 
우수상은 ‘테라플랜’, ‘아크마프로젝트’, ‘주식회사 래플’이 선정되었습니다. 

수상자들에게는 닌텐도 스위치, 빔 프로젝터 및 상품권 등이 부상으로 지급되었습니다~

 

 

 

역시 마지막은 화이팅으로 마무리했습니다!
무박 2일간 수고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