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ce 2012, 창업교육, 스타트업 인큐베이터! 위너스랩!

위너스랩은 2012년부터 연평균 100여개,
누적 1,000여 스타트업 지원사업 수행! (2018)


여러분, 어제 오늘 많이 덥지 않으세요?

어느 새 5월도 5일여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건강관리 잘 하시구요.

금주의 주요 컨설팅, 상담중 도움될만한 내용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창업준비하시는 분들

또한 시행착오 겪고 있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개인정보보호 차원에서 가명 또는 각색해서 올림)

금주에 가장 큰 행사는

제1회 메이커허브 포럼이었습니다.

하드웨어, 융복합 제품 만드실때 견적을 잘 산출해야합니다.

그런데, 초보자들은 어렵기도 하구요.

공장에서 스타트업들은 잘 상대 안해줍니다. ^^;

여기에 대해서는 다른 영상으로 그러한 것을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올려보겠습니다.

 

 

 

금주의 주요 상담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꽃으로 할 수 있는 사업은 무엇이 있을까?

- 금형사출시 견적산출 방법

- 아이디어도 없습니다. 어떻게 시작하죠?

- 정부지원사업 처음입니다. 어떻게 시작해야할까요?

- 금년 예비, 초기창업패키지 사업지원금 최대 1억원, 실제 얼마나 받을 수 있나요?

 

 

가장 도움이 될만한 정보 베스트5!

5위. 금년 예비, 초기창업패키지 사업지원금 최대 1억원, 실제 얼마나 받을 수 있나요?

4위. 정부지원사업 처음입니다. 어떻게 시작할까요?

3위. 아이디어도 없습니다. 어떻게 시작하죠?

2위. 꽃으로 할 수 있는 사업은 무엇이 있을까요?

1위. 금형사출시 견적산출 방법

 

 


 

 

5위. 금년 예비, 초기창업패키지 사업지원금 최대 1억원, 실제 얼마나 받을 수 있나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사업내용을 심사위원들이 판단해서 적정금액을 제시합니다.

즉, 여러분이 1억 쓴다고 다 주는 것은 아니구요.

예를 들어 앱 하나만 개발한다면 2천만원 내외

화장품 케이스 시제품을 만든다면 3천만원 내외

이런 식이죠.

이게 적정하냐?

만약 1억원 신청했는데 5천만원 밖에 안나오면 불만일수도 있겠죠

일단 지원사업 대상은 심사위원들이 합니다.

(금액까지 같이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대개 심사경험이 풍부하고 전문성있는 심사위원들 5명 또는 7명이 심사합니다.

저도 금년 3월에도 했었구요. 누적하면 20여회 이상 해봤습니다.

(심사비는 생각보다 많이 작아요 ^^; 시간 많이 뺐기고, 그래서 여건될때만)

이런 경험에서보면 네...베스트는 아닐 수 있지만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짧은 시간에 평가를 하다보니 모두를 만족시킬 수는 없겠지만

가능한 지원자들의 희망금액에서 문제될만한 것만 줄여나가는 식으로 진행합니다.

 

 

<동쌤의 팁앤노하우>

- 1억원 지원사업이라고 1억원 다 채우겠다 -> 처음이시라면 무조건 많이 받겠다. 이런 자세 좋지 않습니다. 필요한 만큼 받겠다. 나머지는 내 돈으로 하겠다. 이런 자세가 좋은 평가를 받을 확률이 높습니다.

- 작게 신청한다고 확률이 높아지지는 않는다. -> 반대로 작게 쓴다고 뽑아주지는 않습니다. 어차피 사업성이 있다고 판단하는 것이 1순위입니다. 따라서 필요한 금액을 쓰시기 바랍니다.

- 자비부담금 고려 -> 기관에 따라 다르지만 자비부담금이 10~30% 정도 있습니다. 따라서 1억원을 받으려면 3천만원의 자비부담금을 준비해야하는 것이죠.

 

 


 

 

4위. 정부지원사업 처음입니다. 어떻게 시작할까요?

제가 진로때문에 고민하는 분들에게 창업을 자주 권합니다.

이유는 갈수록 정부지원사업, 정부지원금이 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주제 하나만으로도 한 시간을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정말 간략히 말하자면....

먼저 당신이 무엇을 하고 싶은지 정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것을 하기 위해서 시제품도 개발해야하고 마케팅도 해야하고, 수출도 해야하고....

각 단계별로 이용가능한 정부지원사업, 정부지원금을 찾고, 지원대상이 되면 잘 활용하면 됩니다.

 

혹시라도 나쁜 의도로 정부돈 빼먹겠다. 공짜돈 아닌가...

이런 생각이라면...

사실 그런 의도로 오시는 분들도 일부 있습니다.

일부 유튜버들은 제목부터 정부돈빼먹기 이런 타이틀을 걸고 있는데요.

해당 기관들이 호락호락하지는 않습니다.

정부지원금도 세금으로 운영되고 있고

그런 면에서 심사나 관리가 엄격합니다.

또한 지원금을 받기 위해서는 제안서도 써야하고 교육에도 참여해야하고 생각보다 많은 시간이 투입됩니다.

 

<동쌤의 팁앤노하우>

- 좋은 아이디어가 있다면 적절한 시제품을 만들 수 있는 돈, 그것을 시장에 선보일 수 있는 돈 정도를 정부지원금으로 조달

- 그렇게 자신의 아이디어를 시장에서 검증해보는 것! 일단 예비, 초기 창업자라면 이 정도로 정부지원금의 의의를 생각하시면 좋겠습니다.

 

 


 

 

3위. 아이디어도 없습니다. 어떻게 시작하죠?

제일 어려운 상황이죠.

이런 분이 이번에 오셨습니다. ^^;

결론부터 말하자면

- 자신이 좋아하는 일, 잘하는 일에서 아이템을 찾아보자

- 트랜드한 아이템

- 창업자의 성향에 따른 아이템

상기와 같은 3가지에서 찾아보고 그중에서 최종 선택하는 방안이 있습니다.

(이것도 이야기하자면 길어서 ^^; 이 정도만)

<동쌤의 팁앤노하우>

- 노래가사 중에 그런 것이 있죠 "내안에 내가 너무 많아"

네 아마도 아이디어가 없지는 않겠죠. 다만 무엇이 좋을지 선택을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골프나 수영을 해보면 레슨의 위력을 실감합니다.

하나의 교정만으로도 확 달라지는 것을 체감하죠.

이런 분들은 저에게 코칭 함 받으시죠 ^^

주변에서 사업하시는 분들 많이 만나서 의견들어보시구요.

중요한 점은 이런 분(결정이 어려운 분)들은 여러분의 의견을 듣더라도 그중에 하나를 바로 결정해서는 안된다는 점입니다.

자신의 성향을 고려한 선택을 해야한다는 것이죠!

 

 


 

 

2위. 꽃으로 할 수 있는 사업은 무엇이 있을까요?

실은 상기 3위 문의주신 분이 여기 2위의 고민도 갖고 오셨습니다. ㅜㅜ

간단히 말씀드리자면

3가지 소개해드렸습니다.

1) 꽃, 월간구독료 사업

2) 꽃, 자판기 사업

3)(일반적인) 꽃배달, 꽃쇼핑몰 사업

혹시나 상기 내용들, 너무 일반적인 것 아닌가 생각하실 겁니다. ^^;

문제는 이번 상담하는 대표님이, 정말 시작단계였습니다.

즉 자신이 들려줄 것이 전혀 없다고 하셨습니다.

아무리 음식업계 백원종이라고 하더라도 음식을 갖고 와야 평가를 하고 조언을 줄 수 있겠죠!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구체적인 안이 없을 수록 드릴 수 있는 이야기가 한정됩니다.

그래서 상기의 3가지 의견드렸습니다.

<동쌤의 팁앤노하우>

- 월간구독료 모델은 소비자의 호응도 좋고, 사업성 평가에서도 잘 받을 수 있는 습니다.

금액별, 상품별, 타깃고객별 기타 차별화내용 연구해보세요

예) 기존 가격보다 대폭 높게 또는 저렴하게

기존 제품에 유명작가의 꽃병 추가

기존 제품에 차별화된 자판기 추가

- 가장 중요한 점은 꼭 하이테크하실 필요는 없다는 겁니다.

10여년 가까이 창업지원사업하면서 느낀 점은 하이테크 필수 아닙니다.

상기와 같이 이미 나온 아이템이라고 하더라도 살짝 BM(비즈니스모델)만 바꾸면 멋진 사업 아이템이 될 수도 있습니다.

 

 


 

1위. 금형사출시 견적산출 방법

드디어 대망의 1위는!!!

네~ 금형사출시 견적서 산출방법 입니다.

정보의 유용성 면에서 선정했습니다.

제1회 메이커허브포럼, 상담신청하신 분들의 대부분이 금형견적은 딱히 요청하기도 어렵고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다고 하더군요.

일단은....

아래 사항을 금형업체에 전달하고 견적서를 요청해야합니다.

<견적요청시 제공사항>

- 도면(기구설계)

- 도면이 없다면 3D렌더링 이미지 또는 3D프린팅 결과물

- 재질 (ABS, PP, PS 등)

- 수량

- 납기일

- 기타 요청사항

금형은 하드웨어, 융복합제품의 경우 가장 큰 예산비중을 차지합니다.

따라서 업체선정도 매우 신중해야합니다.

문제는 처음 맡기는 분들은 그것에 대한 판단이 쉽지 않다는 것이죠.

주변에서 해당 분야 전문가에게 소개받으시거나

아니면 메이커허브(검색창에 '메이커허브')에 상담신청하시면 무료견적이 가능합니다.

<동쌤의 팁앤노하우>

- 앱이나 웹사이트 개발하는 것과 하드웨어, IOT제품을 개발하는 것은 차원이 다릅니다.

- 앱이나 웹사이트는 개발자 구해서 그것만 관리하면 되지만 하드웨어 개발은 그 자체가 매우 리스크 큰 과업입니다.

- 그래서 드리는 조언은 '잘 파는 일에 집중시고 잘 만드는 일은 전문가에게 맡기자!' 입니다.

제조업에 대해서 '축적의 기술'이라는 책이 있습니다.

서울대 교수님들이 쓰신 책입니다만, 제조업은 정말 축적된 경험과 기술이 매우 중요합니다.

금형을 잘 만들고, 못만들고의 차이도 바로 그러한 경험과 축적에 달려 있습니다.

 

 


 

 

<정리>

가장 도움이 될만한 정보 베스트5!

5위. 금년 예비, 초기창업패키지 사업지원금 최대 1억원, 실제 얼마나 받을 수 있나요?

4위. 정부지원사업 처음입니다. 어떻게 시작할까요?

3위. 아이디어도 없습니다. 어떻게 시작하죠?

2위. 꽃으로 할 수 있는 사업은 무엇이 있을까요?

1위. 금형사출시 견적산출 방법

간략하게 말씀드렸습니다만

아무쪼록 도움되시길 바랍니다.^^

참고로 위너스랩에서는 상기와 같은 문제해결을 위해 2가지 카카오톡 공식 상담실을 오픈했습니다.

상담필요하신 분은 info@winnerslab.kr 로 메일주시면 초대하겠습니다.

 

 

시제품제작,제조양산 A부터 Z까지 상담 필요하신 분!

https://open.kakao.com/o/g9N9EY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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