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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위너스랩입니다.

오늘은 크라우드펀딩에서 농수산물이 어떤식으로 펀딩을 받고 있는지

사례를 통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농수산물이라고 하면, 가공되지 않은 1차 식품들을 말합니다.

과일, 곡물, 축산물, 수산물 등등.....

마트에서 많이들 구입하시죠? 마트에서 사는 것이 더 저렴한 경우가 많은데요,

농산물을 크라우드펀딩으로 선보일 때에는

기존에 판매하던 방식과 다르게 접근할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크라우드펀딩에서 펀딩을 하는 타깃의 특성을 잘 이해할 필요가 있는데요!

크라우드펀딩 플랫폼마다 다르지만, 중심 사용층으로

미혼, 남성, 무자녀, 얼리어답터 등을 꼽고는 했습니다.

이제는 새로운 사용층이 유입되고 있기 때문에 위의 공식이 언제나 맞다고 하기 어려워졌습니다.

다양한 사람들이 크라우드펀딩을 주목하고 있지만, 이들의 몇가지 공통 키워드를 꼽자면,

 

 

'나를 위한'

'더 멋지고 편한 삶을 위해'

'새로운 아이디어'

 

등이 있습니다.

위의 요소를 기대하고 사용자들은 크라우드펀딩을 보기 때문에

기존의 소셜커머스에 상품을 올리는 것과는 다른 기준으로 제품을 준비해야합니다.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서 알아볼까요!

 

 


 

 

1. 우리가 알던 그 쌀이 아니야

[새로운 관점 제시하기]

- 새해에는 감각을 선물하세요. 쌀 샘플러

- 진공포장초소포장쌀 프로젝트

 

농사펀드의 쌀 샘플러 캠페인을 소개합니다.

https://farmingfund.co.kr/products/2970

 

크라우드펀딩으로 쌀을 펀딩한다니 생소할수 있지만,

1인가구가 늘어나면서

쌀 소비가 줄어들고 햇반의 소비는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제 쌀밥은 매일 먹는 주식이 아니라

맛있고 건강하게 즐길수 있는 식사의 하나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농사펀드에서 풀어낸 쌀밥의 스토리를 참고해보세요.

 

 

맛좋은 쌀밥이 먹어보고싶은 스토리라고 생각합니다.

동시에 위의 스토리를 통해서 국내의 쌀품종에 대해서도 한번 더 생각해볼수 있겠네요.

크라우드펀딩에서 사람들은 새로운 것을 찾으러 온다고 서두에 말했습니다.

단순히 한번도 없었던 제품을 찾는다는 의미가 아니라,

'새롭게 느껴지는 것'을 찾습니다.

매일 먹는다고 당연하게 생각될수 있는 것을

이 쌀밥은 다른 맛과 향을 선사할 것이라고 소개했습니다.

일본쌀과 비교하며, 쌀 품종의 이름을 전면에 드러낸 것도

쌀을 바라보는 관점을 새롭게 제시한 것이라 볼수 있습니다. (가와지, 맛드림)

똑같은 쌀을 소개했지만 또 다른 사례를 보여드릴게요.

 

 

와디즈의 진공포장초소포장쌀 프로젝트입니다.

https://www.wadiz.kr/web/campaign/detail/29052

 

 

쌀의 포장만 보아도 기존의 키로그램 단위로 사던 쌀과는 전혀 다른 제품으로 보이지 않나요?

혼자 사는 사람들에게는 포대자루로 쌀을 사는 것은 이제 의미가 없습니다.

또한, 미리 쌀을 많이사서 밥을 지어먹는 것은 쌀을 맛있게 먹지 못하는 방법이라고 스토리에서는 말하고 있습니다.

 

 

 

진공포장을 해서 숨 못쉬는 쌀이라고 이름 붙이고,

숨막히게 맛있는 밥을 지어보라는 문구는 정말 센스있네요.

농수산물 상품은 크라우드펀딩을 통해서 소비자들에게 다가갈때

포장법을 다르게 해서 기존과 전혀 다른 제품처럼 브랜딩할 수 있습니다.

기존의 유통, 제조, 포장, 브랜딩으로 크라우드펀딩에 진출하는 것은

전혀 플랫폼과 타깃을 고려하지 않은 방법이기 때문에

제품이 아무리 좋아도 많은 주목을 받기 어렵습니다.

새로운 포장법, 브랜딩을 통해서 새로운 타겟층을 포섭할수 있는 기회를 찾는 것이

신선 식품의 크라우드펀딩의 활용법입니다.

 

 

이러한 활용 예시 사진을 보면, 혼자사는 직장인들도 부담없이 쌀을 사먹어볼까하는 생각이 들겠죠!​

쌀은 아니지만, 포장법을 바꿔서 대박이 났던 다른 사례를 하나 더 보여드립니다.

 

힘내지 말고 힘빼요, 지친 당신을 위한 '꿀빠는시간'

https://www.wadiz.kr/web/campaign/detail/22477

 

 

 


 

 

 

2. 한끼를 먹어도 잘 먹어보고싶은 마음

[고급화 하기]

- 처음 맛 본 제대로된 인생 참치회

- [수요미식회의 찬사] 완벽한 소고기 만들기 숙성한우

 

 

신선식품 카테고리를 대세로 끌고온 주축 중 하나는 고급 식품입니다.

한우, 참치, 국내에서는 먹기 어려운 열대 과일 등...

크라우드펀딩에서는 단계별 유통과정과 불필요한 홍보, 서비스 상품들을 줄여서

고급 식품을 비교적 저렴하게 조달할 수 있습니다.

인생참치회 캠페인을 사례로 살펴봅시다.

https://www.wadiz.kr/web/campaign/detail/21456

 

 

크라우드펀딩은 특정기간동안에만 펀딩이 가능하며

한정물량을 정해서 캠페인을 진행하기 때문에

홈쇼핑과 비슷한 환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퍙소에 못먹던 고급 식자재를

"여기에서만, 잠깐동안만, 이 가격에 판매한다" 라는 느낌을 주는 것이 효과적이죠.

한가지 더 팁을 드리면,

음식 관련 캠페인은 전문가가 더 맛있게 먹는 법을 알려준다는 뉘앙스로

정보성 콘텐츠를 곁들이는 것이 굉장히 효과적입니다.

해당 식재료를 활용해서 다른 요리법을 사진이나 영상으로 보여주는 것도

소비자 입장에서는 펀딩을 해야겠다고 느끼게 되는 요소 중 하나입니다.

 

 

 

이렇게 식재료에 대해서 자세한 설명을 해주면,

천천히 내용을 읽어보며 펀딩하고 싶은 생각이 더 많이 들겠죠!

식감과 맛에 대해서 풍부하게 표현해주거나

조리 영상을 보여주면 효과는 배가 된답니다.

​​

숙성 한우 캠페인의 사례를 소개합니다.

https://www.wadiz.kr/web/campaign/detail/19813

 

 

 

숙성한우 캠페인에서도 여러가지 사진을 사용해서

제품의 품질과 활용법에 대해서 다뤘습니다.

만약 상품과 연관된 관련상품이 있다면, 함께 묶어서 리워드를 짜는 것도

브랜드와 관련제품 홍보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숙성한우화 함께 설로인 브랜드에서 만든 소금을 함께 묶어서 리워드를 구성했습니다 .

곁들여 구성하면 뭐가 좋을지, 자사의 또다른 사이드 제품을 확인해보세요.

또한 설로인에서는 설문조사를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소고기 부위나 종류에 따라서 선호도에 대한 데이터를 얻어

이후에 비즈니스를 다듬거나 또다른 펀딩을 진행할떄 활용할수 있는 좋은 지표일 것입니다.

 

 

설로인 외에 맛과 관련해 소비자 피드백을 통해서

제품의 단점들을 보완한 또다른 프로젝트 사례를 아래에 남겨두겠습니다~

 

 

라라스윗 : 한 통 다 먹어도 240kcal! 건강한 아이스크림​

https://www.wadiz.kr/web/campaign/detail/17231

 

 


 

 

​혹시 실제 캠페인 진행에 어려움을 느끼시거나,

포스팅 연재를 보다가 이해가 안되는 것이 있거나, 추천사례가 있다면, 댓글을 달아주세요!

크라우드펀딩 캠페인을 진행하고싶은데, 더 많은 것이 궁금하다면,

메일(info@winnerslab.kr)도 환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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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스랩의 코칭 서비스를 소개합니다!

크라우드펀딩 사전 질문지

https://goo.gl/forms/nhbk9BSubN3Gh0lD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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