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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800여 스타트업 지원사업 수행! (2017)


 

판교에 위치한 경기콘텐츠코리아랩에서 크라우드펀딩 특강을 하고 왔다.

최근 몇 년 사이에 크라우드펀딩이 대중적으로 많이 정착되었다는 생각이 든다.

구매자, 후원자 입장에서는 국내 와디즈, 해외 킥스타터, 인디고고 등을 이용하는 분들이 많이 늘었고

판매자, 크리에이터 입장에서는 이제 크라우드펀딩을 필수적인 과정으로 생각하는 분들도 많아졌다.   

 

 

 

강의 내용 중 핵심적인 내용을 소개해 크라우드펀딩에 대한 기본기를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더 많은 분들이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자신의 꿈을 이길 바란다.

 

 

 

첫 시간~
#크라우드펀딩 프로세스 - A~E.사전 홍보물 준비

 

결론부터 말하자면 아래 표만 숙지하면 된다!

위너스랩에서 다년 간 연구해온 결과물이다.

어떻게 하면 간단하고 쉽게 크라우드펀딩을 이해시킬까 고민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상기 그림에 대해 아래와 같이 각각 설명하겠다.

우선 봐야할 것은 'G.캠페인 개시'

즉, 캠페인 오픈 시점이다.

이때는 TV홈쇼핑으로 비유하자면 첫 방송이 시작되는 날이다.

말 그대로 전쟁의 시작이다.

 

캠페인 기간은 크라우드펀딩 회사마다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최장 60일이다.

그래서 상기 그림에서 'H.1M'은 캠페인을 1개월만 하는 경우이고

'H.2M'은 2개월을 하는 경우라고 생각하면 된다.

 

 

 

처음부터 이야기하자면

 

'A.킥오프미팅' 

만일 해당 크라우드펀딩에 대해 특정 전문기업에게 코칭을 받거나 대행을 맡겼을 경우의 해당 기업과 첫 미팅을 말한다.

만일 대행사, 코치 없이 직접 한다고 하면 'D.이메일주소 수집개시'부터 시작하면 된다.

 

'B.BM진단 및 코칭'

해당 분야 전문가를 통해 캠페인할 상품에 대한 진단을 받고 보완하는 시간이다.

만일 해외라면, 인증이나 기타 법률적으로 해당 국가에서 문제가 되는 것은 없는지 확인하고

전반적인 제반 비용에 대해서도 확인한다. 

 

 

'C.사전교육'

크라우드펀딩 캠페인은 사실 다양한 능력이 요구된다.

마케팅, 세일즈, 동영상 제작/관리, 영어, HTML 등!

정부 지원을 받고 있다면 해당 기관, 기업의 교육을

그렇지 않다면 각자 필요한 스킬들을 사전에 학습하고 온다.

 

'D.이메일주소 수집'

TV홈쇼핑을 비유해보겠다.

자, 당신이 거금을 들여서 TV홈쇼핑에 당신의 상품을 판다고 생각해보자.

예를 들어 크라우드펀딩 단골 아이템인 블루투스 이어폰 이라고 가정해본다.

자, 먼저 기억할 사실은... 미리 주변 사람들에게 말하지 않는다면

 

첫째, 어느 채널에서 하는지 모른다.

둘째, 몇 시에 시작할지 모른다.

셋째, 언제까지 할지 모른다.

 

결국 거금을 들여 TV홈쇼핑에 오픈은 했지만

캠페인을 알릴 방법은 별도로 강구해야 하는 것이다.

그래서 크라우드펀딩에 대한 수많은 가이드, 구루(선경지명)가 쓴 자료를 봤다.

'결론은? 이메일로 시작하자!' 는 것이었다.

홈페이지 개발 시에도 반드시 '뉴스레터' 란을 메인화면에서 눈에 띄는 곳에 위치시킨다.

주변 지인들의 이메일부터 수집하고, 이벤트를 통해 수집한다.

그래서 수시로 '이런 캠페인이 열리니 방문해주고 후원해 달라.'는 메일을 보낼 수 있도록 하자.

 

 

 

'E.사전 홍보물 준비'

사전 홍보물이란 비유하자면 식당의 전단지, 명함, 메뉴판, CF 등에 비유할 수 있다.

즉, 해당 식당의 홍보물이면서 아이덴티티를 갖게 한다.

E-1. 홈페이지

E-2. 캠페인 페이지

E-3. 홍보영상

각각에 대해 이야기하자면

 

 

E-1. 홈페이지

복잡하게 만들 필요 없다. 이 홈페이지의 기능은 언제 이런 상품이 캠페인이 열린다.

그때 많이 와서 후원해 달라. 이런 보상이 있다. 이를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으면 된다.

이때 포인트는 '신뢰' 깔끔하고 이쁜 것도 좋지만 이 캠페인을 하는 크리에이터가 믿음이 가게 해야 한다.

워드프레스에 보면 원페이지 스크롤 형태의 템플릿이 5만원 내외이다.

약간만 디자인 공부하고, 유료 이미지 좋은 거 몇 개 구매하고, 해외 현지 호스팅을 하더라도

10-20만원, 혹시 디자인만 외주로 주더라도 50만원 내외면 최소비용으로 가능할 것이다.

 

 

 

E-2. 캠페인 페이지

캠페인 페이지는 해당 크라우드펀딩 사이트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

방문자들이 해당 내용을 보고 후원하게 만드는 역할!

너무 길어도 불편하고, 너무 짧으면 설득력이 떨어질 수 있다.

캠페인 페이지는 별도로 한 번 다루거나, 문의주시면 조언 드리겠다.
 

 

 

E-3. 홍보영상

캠페인에서 가장 큰 역할을 한다.

왜? 와디즈, 인디고고 등의 사이트에 가서 보면 특정 캠페인 페이지 첫 방문의 시작이 동영상 보기로 부터 시작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캠페인 준비에서 가장 큰 돈이 들어가는 항목이기도 하다.

영상 전문 업체에서는 500만원 내외 호가한다.

A업체의 경우, 1천 만원을 호가하고, 해외에서는 1-2만 달러를 호가한다.

물론 꼭 이렇게 외주로 해야만 캠페인이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크리에이터 스스로 담백하게 찍어올려도 성공하는 경우도 많다.

캠페인 페이지는 별도로 한 번 다루거나, 문의주시면 조언 드리겠다.

 

오늘은 여기까지!

캠페인의 사전 준비 중 'E.사전 홍보물 준비'까지 간략히 이야기했다.

다음 편에서는 'F.사전 마케팅'을 이야기하겠다.

 

PS) 문의 사항은 아래 댓글로 남겨주시면 답변드리도록 하겠다.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