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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스마트홈 디바이스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 이를 전체적으로 관리하기 위해서는 관리 센터 같은 허브 장비가 필요하다.

물론 iphone의 Home과 같은 모바일 앱이 비슷한 역할을 진행하고 있지만, 앱을 실행하는 등의 번거로움이 있을 것 같다.

이번에 소개하는 해외 크라우드펀딩 제품은 일본에서 제작된 'mui'이다.

목재로 제작된 소재로 거실의 인테리어에 잘 어울릴 따뜻함을 지닌 아이템이다.

 

 

 

벽에 고정하여 사용하는 'mui'는 나무의 터치 패널 디스플레이를 통해, 메세지를 주고 받을 수 있으며, 뉴스와 날씨 등을 확인하고, 집에 있는 스마트홈 디바이스를 제어할 수 있다.

살짝 터치하면 가동하며, 그대로 방치해두면 자동으로 절전 모드로 전환된다.

IFTTT와도 연계하고 있어, 시장에 나와 있는 많은 홈 디바이스 제품 및 서비스를 활용하여 자신만의 루틴을 짜는 것도 가능하다.

 

 

모든 것을 스마트폰을 통해서 관리할 수 있게 되었지만, 너무 많은 시간을 스마트폰 속에서 지내고 있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에서 태어난 장치이다.

외형적으로는 장치라기 보다는 하나의 인테리어 소품의로는 나무로된 아이템의 이미지가 강하게 느껴서, 방의 인테리어를 해치지 않으면서,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디자인이 매력인 제품이다. 

 

 

 

'mui'는 해외 크라우드펀딩 사이트 킥스타터를 통해서 캠페인을 진행중이며, 아직 목표금액이 10만달러를 달성하지는 못했지만, 현재 8만달러 가까운 펀딩을 기록하며 목표에 다가가고 있다.

https://www.kickstarter.com/projects/1391686171/mui-interactive-wood-panel-for-peaceful-digital-li/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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