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ce 2012, 창업교육, 스타트업 인큐베이터! 위너스랩!

위너스랩은 2012년부터 연평균 100여개,
누적 800여 스타트업 지원사업 수행! (2017)


 

인디고고를 통해 크라우드펀딩을 진행중인, "Park & ​​Diamond"는 일반적인 모자 같은 디자인의 가진 자전거 헬멧이다. 

스페이스X의 전 엔지니어가 미국 브루클린에 본사를 둔 Park & ​​Diamond 개발했다.

 

 

 

자전거용 헬멧은 가볍고 튼튼한 것이 좋긴 하지만, 그동안의 헬멧 제품은 레이스, 레저 등에 맞추어진 디자인으로직장인 출퇴근 용으로는 사용하기에 적합하지 않았다.

 

 

"Park & ​​Diamond"는 더 쉽게, 더 캐주얼하게, 자전거 타는 사람의 머리를 보호 제품으로, 기존의 자전거 헬멧과는 다른, 야구 모자 같은 디자인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미국 소비자 제품 안전위원회 (U.S. Consumer Product Safety Commission : CPSC)의 안전 기준을 준비중이라고 한다. (예정)

 

기존의 자전거 헬멧과 동일한 보호 기능을 제공한다. 

거기에다 접을 수있어 비즈니스 가방에 넣고 다닐 수 있는 것도 "Park & ​​Diamond '의 장점 중 하나이다. 

무게 또한 226 그램으로 가방에 넣어도 부담이 없다.

 

 

야구모자의 형태로 앞에 챙이 달릴 것 또한 "Park & ​​Diamond '의 큰 장점. 

자전거로 출퇴근하는 화려한 디자인의 사이클용 글라스 착용은 조금 꺼려지지만, 앞부분의 챙이 선글라스 대신 강한 햇빛으로부터 눈을 보호하는 것이 가능하다.

 

 

야구 모자를 쓰고 자전거로 타게되면, 챙부분이 바람을 강하게 받고, 모자가 날아가 버릴 수도있다.

"Park & ​​Diamond"는 스트랩이 포함되어 있어 빠르게 달려도 헬멧이 어딘가에 날아가 버리는 일은 없을 것이다.

 

 

"Park & ​​Diamond"는 현재 크라우드펀딩 사이트 Indiegogo에서 캠페인을 진행중이며,

마감을 한달 남겨둔 지금도 벌써 900% 이상의 목표를 초과 달성하였다. 

제품 배송은 2019년 2월에 예정되어있다.

 

 

크라우드펀딩을 직접 시도해보고싶다면?

해외에 나갈 여력이 없다면?

한국에서 직접 크라우드펀딩을 진행해볼 수 있는

교육/워크숍을 소개합니다!

 

해외 시장성을 가늠해보고 싶으신 중소기업과

해외 판로 개척을 꿈꾸신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http://www.winnerslab.kr/crowdfunding-worksh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