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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그웨이사가 세그웨이의 롤러 스케이트 버전이라고 할 수 있는 'Drift W1'을 발표한 이후, 크라우드펀딩 인디고고를 통하여 펀딩을 진행중이다.

 

 

 

최근 펀딩을 시작해, 아직 20여일이나 남아 있음에도 금새 목표액을 1900% 이상 달성했다.

이후 펀딩이 종료되면 10 월경에 배송을 시작 할 예정이다.

 

 

세그웨이의 경우 보드에 발을 올려 놓고, 손으로 잡고 달리는 반면, Draft W1은 좌우 분리형으로 각각의 부분은 발에 에 올려 놓는 부분만 존재한다.

바퀴가 있는 것은 롤러스케이트와 같지만, 다리를 고정하는 스트랩도 없다는 점이 다르다.

 

 

무엇보다 Draft W1은 전기로 움직인다. 이때에는 세그웨이처럼 체중 이동을 통하여 진행 방향을 조정한다. 

 

 

실제 데모 영상을 보면 Draft W1을 장착해 길거이에서 춤추는 댄서와 같은 모습을 보여준다.

세그웨이에 비하여 균형 잡기가 어려울 것 같지만, 개발자의 말을 빌리면, '몇 분만에 탈 수 있게 된다'고 한다.

 

 

 

 

최고 시속 12km의 속도를 낼 수 있으며, 체중 100kg이하의 사람이 사용 가능합니다.

대략 75kg의 사람이 이용하면 45분 정도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예정 판매 가격은 499달러이며, 현재 인디고고를 통해서는 369달러 부터 구매가 가능합니다.

 

https://www.indiegogo.com/projects/the-drift-w1-experience-segway-s-new-age-e-ska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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