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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 깊숙히 들어있는 작은 물건들은 찾기 힘들다.

특히 어두운 곳에서는 더욱 찾기 어렵다.

가방 속에서 물건을 찾는 것 외에 어두운 곳에서 열쇠로 문을 열거나

전기가 나갔을때 두꺼비 집을 다시 올리기 위해 작은 손전등이 필요한 순간들이 있다.

간편하게 상시 들고 다닐수 있는 손전등 Sub을 소개한다.

 

 

 

 

sub을 제작한 팀에서는

이전에 CLAW라는 제품을 통해 킥스타터에서 79,173파운드(한화로 약 1억 2천만원)을 펀딩 받은 경력이 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번만큼 많이 펀딩을 받을 것같아보이진않는다.

(캠페인 종료를 16일을 남기고 현재 한화로 3천만원 넘게 펀딩 받은 상태)

CLAW는 이번 제품인 Sub처럼 '세상에서 가장 작은'이라는 수식어를 붙인 멀티툴이었다.

이번의 Sub의 크기도 유심카드만하다고 하니 얼마나 작은지싶다.

위의 비교 사진을 보면, 알약보다 조금 큰 크기이다.

크기만 작은 것이 아니라 내구성도 강력해보인다.

불에 타지않고, 방수기능이 있으며, 차로 밟고 지나가도 부서지지않는다.

 

 

Sub은 빛이 필요한 모든 곳에서 활용이 가능하다.

 

가방 속의 물건을 찾거나,

밤 중에 열쇠로 문을 열어야할 상황이거나,

 

 

전기가 나갔을때에도 유용하다.

크기가 작아서 가방 지퍼나 열쇠고리에 끼워두면 편리해보인다.

디자인적으로도 나쁘지않아서 목걸이로 사용해도 된다고하지만.. 글쎄...

 

'Sub'은 해외 크라우드펀딩 사이트 킥스타터를 통해 캠페인을 진행중이며,

2월 16일까지 캠페인 진행 후, 5월 배송 예정이다.

개당 가격은 19달러이니 나쁘지 않아보인다.

 

 

 

#해외크라우드펀딩 #킥스타터 #미니랜턴 #미니손전등 #세상에서가장작은토치 #s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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