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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에 5명 중 1명은 우울증, 불안, 외로움, 좌절, 공격성, 환각이나 치매 등을 앓고 있다고 한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려면 사회에 참여를 유도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동물 또한 치료에 도움이 되지만, 모두가 동물을 기를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그래서 탄생한 스마트로봇 'Tombot'

 

 

'Tombot'은 동물을 기를 수 없는 사람들의 삶을 질과 감정을 풍부하게 하는 것을 돕기 위해 개발되었다.

 

 

현재 다양한 동물 로봇의 개발이 진행되고 있고, 동물 로봇에 의해 치매 행동이 줄어들거나, 정신 약물 및 항 정신병 약을 줄일 수 있다는 효과도 보고 되고 있다고 한다.

 

'Tombot'은 모양과 움직임, 표정이나 느낌은 마치 살아있는 애완 동물과 흡사하다.

음성 인식 시스템이 내장되어 음성 명령에 따르며, 반응한다.

 

 

배터리로 하루종일 가동되며, 밤에 케이블을 통해 충전된다.

 

 

 

'Tombot'은 해외 크라우드펀딩 킥스타터를 통하여 캠페인을 진행중이며,

299달러부터 펀딩에 참여가 가능하다.

https://www.kickstarter.com/projects/tombot/tombot-affordable-robotic-companion-animals-fo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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