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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를 자주 타는 사람이라면, 바로 옆으로 가까이 차가 달려 아찔한 경험을 한 적이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좌, 우 회전시 손으로 알리려해도 사람이나 자동차와 부딪히는 등의 일이 생기기도 합니다.

 

 

이러한 부분들을 해결하기 위해 영국의 스타트업에서 고안한 자전거의 핸들 양쪽에 부착하는 LED 라이트! 

간단하게 자동차의 깜빡이처럼 사용 할 수 있는 제품 'WingLights360'이 크라우드펀딩 킥스타터를 통해 캠페인을 진행중입니다.

 

 

 

핸들 양쪽을 빛나게하여, 자전거의 존재 뿐만 아니라, 자전거 폭을 주위에 알려주는 것이 'WingLights360'의 사용 목적입니다.

 

뒷쪽에서 오는 차량에게 자전거가 달리고 있다는 것,

그리고 자전거의 폭을 빛으로 인식하여 자전거와의 안전거리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합니다.

 

빛의 색상은 빨간색과 흰색등이 있으며, 주위의 밝기에 따라 눈에 띄는 색상으로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야간에 손을 들어 좌, 우회전의 신호를 알 릴 수 없을 때에 자동차의 깜빡이처럼 간단하게 원터치로 등이 깜빡이도록 할 수 있습니다.

 

WingLights360의 끝부분을 가볍게 누르면 되기 때문에 자전거를 운전하는데에 방해가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설치 자체도 핸들에 끼우는 것만으로 간단하며, 방수 또한 지원한다.

 

 

마이크로 USB를 통해서 충전이 가능하며, 완충하면 항상 켜놓을 때에 3시간 지속된다.

야간 자전거 운행의 안전확보에 도움이되는 이제품은 킥스타터를 통해 펀딩을 진행중이며, 43파운드의 가격부터 구매가 가능하다.

이미 펀딩 목표액을 넘어 36000달러 이상 모금에 성공하였다.

10월 11일까지 펀딩이 진행되며, 11월에 배송예정이다.

 

 

 

https://www.kickstarter.com/projects/1470807343/winglights360-stop-dangerous-overtaking-with-a-sin?ref=discov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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