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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에 자전거를 타다보면, 가로등이 밝게 비추는 곳도 있고, 가로등도 없고, 자동차 불빛도 없는 어두운 곳도 있다.

이런 주변의 환경에 따라 자동으로 전력을 조절하는 자전거용 라이트 'BEAM'이 해외크라우드펀딩 킥스타터를 통하여 캠페인을 진행중이다.

 

 

 

밝은 곳에서는 자동으로 라이트의 세기를 조절하기 때문에 배터리가 오래가는 것이 특징이다.

 

'BEAM'은 타원형의 길다란 모양으로 핸들바에 장착하게 되어있다. 내장된 센서가 주변의 밝기와 교차로 등을 감지하는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예를 들어 밝은 곳을 달리다가, 어두운 곳으로 진입하면, 라이트가 켜지거나, 교차로에 가까워지면 점멸등으로 변경되어, 안전성을 높일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으며, 이부분은 특허를 받았다고 한다.

 

 

'BEAM'은 100g의 경량이면서, 밝기는 최대 700 루멘!  밝기의 상태에 따라 다르지만, 완충으로 2 ~ 5 시간 사용 가능하며, 점멸등일 때에는 30시간 사용 가능하다. 

충전은 마이크로 USB를 사용!

 

'BEAM' 해외 크라우드펀딩 Kickstarter에서 캠페인을 진행중이며, 12월 20일까지 진행 된다.
제품의 발송은 내년 9 월을 예정하고있다.

동시에 자전거 후방에 장착 LED 반사 소재 'ICON2'도 함께 진행중이다.

 

https://www.kickstarter.com/projects/1670187625/see-sense-beam-and-icon2-our-brightest-bike-ligh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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