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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에서 식물을 키우는 일은 예전에 비해서 점점 편리해지고 있다.

Wi-Fi 연결이 가능한 스마트 화분등의 등장으로 흙에 거의 손대지 않아도 식물을 키울 수 있게 되었다.  

 

"Bloomengine"도 가정에서 손쉽게 식물을 키울 수 있는 제품이다. 

지구상의 기상 환경을 작은 공간에서 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물론 앱을 통한 관리도 가능하다.

 

 

 

책상위의 스마트램프!

 

전체 높이 13.4 인치, 무게 1.3kg. 

"Bloomengine"은 책상 위에 놓을 수 있는 작은 사이즈의 스마트 화분이다. 

"Bloomengine" 안에 들어갈 수 있는 식물이라면 무엇이든 재배 할 수 있다.

꽃도 좋고, 식용 허브도 좋다.

 

 

 

꽃도 허브도 식물인 만큼, 물과 바람이 없으면 시들어 버린다.

"Bloomengine"은 자연의 환경을 제대로 재현하고 있다. 

제품 상단 부분에서 넣은 물은 비처럼 쏟아지며, 순환된다. 또한 내장 팬이 식물에 바람을 불어 준다. 

그리고 광합성을 자극하는 상단의 LED 조명.

 

 

"Bloomengine" 현재 'Kickstarter'를 통하여 크라우드펀딩을 진행중이며, 2가지 종류의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 "Color"와 "Vision". 

"Vision"의 식물을 내려다 보듯 HD 카메라가 설치되어 있어, 성장 과정을 기록하듯 촬영 해 준다.

기르고있는 식물이 자라고 있는지 기록 할 수있는 구조이다.

 

 

 

키울 수 있는 식물의 종자는 "Bloomengine"의 공식 스토어를 통해서도 온라인 구매할 수 있다.

책상에서 작게나마 식물을 키울 수 있는 하나의 방법으로 "Bloomengine"은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Bloomengine" Kickstarter에서 카메라를 포함한 Vision은 149 달러, 카메라가 없는 "Bloomengine Color"는 129 달러에 펀딩을 진행하고 있다.

 

https://www.kickstarter.com/projects/bloomengine/bloomengine-record-your-plants-journey-in-real-t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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