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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가구가 늘어나고 있는 요즘, 집에서 직접 요리를 만들어 보자 하고 결심하는 분들이 많을 것 같다.

다만, 늘 고민 하는 것이 혼자 먹기에는 많은 재료의 양... 

 

주말에 요리를 하고 남은 식재료는 다음에 또 만들어야지 라고 생각해도, 

야근, 외식 등으로 다시 식재료를 마주하는 것은 주말.. 말라비틀어져 있는 채소들을 마주치게 된다. 

아무래도 혼자이기 때문에 소비할 수 있는 재료의 양은 한정적이다.

 

그렇다면? 식재료의 보존 기간을 조금 늘여보면 어떨까?

 

 

 

미국의 스타트업이 개발한 진공 용기 머신! 'Silo' 

전용 컨테이너 용기에 넣으면, 용기안의 산소를 배출! 컨테이터를 진공 상태로 만들어 준다.

기존의 플라스틱 용기에 넣어 냉장고에 보관 할 때보다 2~5배의 기간 동안 식재료의 신선도가 유지된다.

 

 

 

사용법은 간단하다. 전용 컨테이너 용기에 넣고, 기기에 올려주고 꾹!

 

'Silo'의 또하나의 특징 AI가 신선도를 관리해준다!

아마존의 AI 'Alexa'가 내장되어 있어, 컨테이너 용기 내의 식품의 신선도를 알려줄 뿐아니라, 레시피를 알려주거나, 음악(?)도 재생해 준다.

 

 

 

제공되는 전용 스마트폰 앱을 통해서도 식재료를 관리할 수 있다.

현재 냉장고에 어떤 식재료가 남아있는지 확인이 가능하므로, 장보러 마트에가서 같은 재료를 사오거나 하는 일은 없어질 것 같다.

 

 

 

기존의 진공팩처럼 한번 쓰고 버려야 하거나, 펌프를 사용하여 공기를 제거할 필요도 없다.

더군다나 용기는 전자렌지에 사용할 수 있고, 설거지를 식기세척기에 맡길 수 있는 사이즈이다.

 

'Silo'는 현재 해외 크라우드펀딩 kickstarter를 통해 캠페인을 진행중이며, 금방 1500명 이상의 후원자를 모집하며,

목표행인 8만달러를 훌쩍 넘어, 45만 달러 이상의 모금에 성공하였다.

아직 20일 이상의 기간이 남아 있어, 얼마나 많은 후원자들의 호응을 얻어낼지 기대가 된다.

165달러의 제품부터 펀딩이 가능하며, 올해 11월 배송을 예정하고 있다.

 

https://www.kickstarter.com/projects/simplifyfreshness/your-remarkably-simple-one-touch-connected-vacuum?ref=discov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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