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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는 전기 킥보드, 전동 스케이트 보드 등이 개인 이동 환경을 변화 시키고 있다. 

이번에 캠페인을 시작하는 "UrmO"는 그 어느 것도 아닌 완전히 새로운 탈것! 

 

독일의 스타트업이 개발한 "UrmO"는 허브리스 2륜 휠의 연결 보드 부분에 올라 타고 이동하는 참신한 스타일의 퍼스널 모빌리티 기기이다.

 

 

 

 

"UrmO"는 자동주행방식의 이륜 전동 기기이다. 타는 사람이 체중 이동을 통해 방향을 제어하는 ​​모습은 세그웨이에 가깝다. 

그러나 "UrmO"에는 핸들이 아니라 휠과 탑승하는 부분 뿐이라 컴팩트하다.

 

 

내장 배터리로 움직이며 최고 속도는 시속 15km. 

걷는 것보다는 빨라, 짧은 거리의 이동에 효율이 높을 것 같다. 항속 거리는 타는 사람의 체중에 따라 달라지지만, 대략 20km이다.

 

 

 

"UrmO"sms 디자인면에서도 상당히 독특하다.

14인치 휠로 전체가 링과 같은 상태이며, 또한 탑승하는 부분이 중앙에서 접힐 수 있도록 디자인되어 있다.

사용하지 않을 때는 컴팩트하게 접을 수 있으며, 운반용 손잡이도 붙어 있기 때문에 계단에서 이동하거나 전철 · 버스 등에 가지고 다니는 데에 불편함이 없다.

무게는 6.5kg으로 스케이트 보드 수준이다.

 

 

 

 

"UrmO"는 10 월 8 일에 크라우드펀딩 사이트 Kickstarter를 통하여 캠페인을 시작하였으며, 예정 소비자 판매 가격은 1999 유로,  Kickstarter를 통하여 999 유로로 구매가 가능하다.

캠페인 이 시작된지 하루만에 목표 금액을 달성하였으며, 30일간 펀딩을 진행 예정이다.

 

https://www.kickstarter.com/projects/urmo/urmo-your-ultra-light-foldable-urban-electric-ve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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