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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을 만나게되는 자리에서는 만났던 사람의 얼굴을 잘 기억못하게 된다.

나중에 다시 만나게되었을 때, 기억을 못하게 되면 미안하기도 할 뿐더러, 비즈니스라면 조금 실례가 되기도 한다.

 

 

 

'OrCam MyMe'는 처음보는 사람의 얼굴을 기록하는 웨어러블 카메라로, 명함 교환한 상대방의 얼굴을 잊었을 때의 문제를 해결해주는 제품이다.

 

 

'OrCam MyMe'는 AI 기능이 탑재된 웨어러블 카메라로 무게는 17.2g으로 옷의 전면에 착용한다.

1300만 화소의 카메라로 상대방의 얼굴을 인식하며, 동시에 받은 명함도 스캔해 준다.

 

 

'OrCam MyMe'를 장착한 상태에서 두번째로 그 사람을 만나게 되면, 스마트폰이나 스마트와치를 통해 알람으로 지금 대면하고 있는 사람의 정보를 알려주는 형태이다.

추가적으로 만난장소와 시간도 기록해준다.

 

 

이정도로 기록된다면, 개인정보, 사생활 보호 등에 문제가 있지 않을까 싶지만,

이와 관련하여서는 클라우드 저장기능이 없는 것과 일반적인 영상, 사진, 녹음 기능이 되지 않고, 카메라로 사용할 수 없도록 되어 있다고 한다.

 

'OrCam MyMe'는 해외 크라우드펀딩 사이트 킥스타터를 통하여 캠페인을 진행중이며,

내년 3월 배송 예정이다.

 

https://www.kickstarter.com/projects/1070992105/orcam-myme1st-of-its-kind-wearable-ai-2nd-brain-3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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