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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tooth 무선 이어폰은 뭐니 뭐니해도 얼마나 오래 사용할 수 있는가가 중요한 구매 요건이다

최근에는 충전 케이스의 전력을 포함하여 24시간 이상의 재생 할 수 있는 제품이 보편화 되어있다.

 

이번에 크라우드펀딩을 진행중인 'HUB'는 무려 100 시간 동안 음악 재생이 가능하다. 

이 이어폰이 있으면, 장거리 노선의 여객기에서도 쾌적하게 보낼 수있을 것이다.

 

 

'HUB'의 가동 시간은 보관 케이스 100시간과 본체의 8시간 재생이 가능하다. 

총 108 시간 사용 가능한 전력이 확보되어있다. 즉, 4일 하고도 12시간이다. 

 

참고로 런던에서 뉴욕까지 여객기의 비행 시간이 약 9 시간. 만약이 때 스마트폰 배터리 없다면, 'HUB'의 케이스에서 충전하는 것도 가능하다.

 

 

'HUB' 본체에는 터치 컨트롤이 포함되어 있고, 재생 및 일시 정지 등의 조작이 가능하다.

또한 Google 어시스턴트 및 Siri와 연동시키는 것도 가능하다.

 

 

'HUB'는 음악을 재생 하면서도 주변 사람의 목소리와 자동차의 엔진 소리, 경적 소리 등을 직접 출력하는기능을 갖추고있다. 따라서 보행 중 사용자의 안전이 확보되는 셈이다.  거기에 IPX5 방수까지 지원한다.

 

 

해외 크라우드펀딩 인디고고를 통해서 캠페인을 진행중이며, 10만달러에 달하는 펀딩에 성공하였다.

무선이어폰 케이스와 휴대용 배터리, 2개를 가지고 다녀야 하는 번거로움을 해소 할 수 있다는 점에서 배커들의 많은 후원을 받을 수 있었던 것 같다.

제품은 2019년 1월부터 배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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