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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짜렐라, 체타, 코치지치즈, 요거트 등 치즈를 집에서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기 'Fromaggio'가 크라우드펀딩을 진행중이다.

 

 

미국의 스타트업이 개발한 'Fromaggio'는 베이커리 머신과 마찬가지로 재료를 넣고, 간단하게 버튼을 조작하는 것만으로 치즈를 만들어주는 기기. 가정하게 간단하게 다양한 치즈를 만들어서 즐길 수 있도록 도와준다.

 

 

치즈는 주로 우유에 유산균과 효소를 첨가하여 만들어지는데, 재료는 간단하지만, 제조 공정 중 발효시키는 부분에서 많은 수고가 발생하는데, 이부분은 대신 쉽게 진행해주는 것이 'Fromaggio'

 

하드, 소프트 두가지 타입에 대응하며, 코티지 치즈나, 요구르트 등도 제조가 가능하다.

모짜렐라 치즈라면 30분정도면 완성! 제조 공정이 좀 더 복합한 하드치즈의 경우에도 48시간이면 완성된다.

 

 

치즈는 종류에 따라 걸러내어, 발효시키거나, 눌러주는 등의 과정이 필요하지만,

이 모든 작업을 기기에서 자동으로 진행해 준다.

 

 

집에서 즐기기 어려웠던, 커피, 빵, 맥주, 아이스크림 등 점점 기기의 발전을 통해, 주방으로 들어오고 있는데,

치즈를 만들어 주는 기기도, 많은 수요가 있지 않을까?

물론 가격적으로도 저렴한 장점을 가지고 있다.

 

 

'Fromaggio'는 해외 크라우드펀딩 사이트 킥스타터에서 캠페인을 진행중이며,

249달러부터 캠페인 참여가 가능하다.

https://www.kickstarter.com/projects/fromaggio/fromaggio-worlds-first-smart-automatic-home-cheese-0?ref=discovery_category

 

치즈도 수요가 많은 음식인만큼 20만 달러 이상 펀딩에 성공하며, 캠페인을 진행중이다.

다만 배송은 아직 먼, 2020년 5월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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