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ce 2012, 창업교육, 스타트업 인큐베이터! 위너스랩!

위너스랩은 2012년부터 연평균 100여개,
누적 1,000여 스타트업 지원사업 수행! (2018)


 

장난감? 시계? 이 앙증맞은 물건의 정체는 무엇일까?

 

외관부터 순수 그자체인 이 시계는 8살 꼬마 옴카르(omkar)가 개발한 ‘O watch’라는 스마트워치다.

 

 

 

 

 

 

‘O watch’는 소형 컴퓨터 일종인 아두이노를 기반으로, 3D프린터로 인쇄 된 케이스, OLED화면으로 구성됐으며 키트에 센서보드를 추가 주문하면 온도, 나침반, 기압, 습도 등을 시계를 통해 알 수 있다.


놀라긴 이르다. O watch의 가장 큰 매력은 고객 입맛에 맞춘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는 사실. 케이스는 3D프린터을 이용하며, 아두이노는 소비자가 직접 프로그래밍 할 수 있도록 제작돼있다.

 

 

프로그래밍과 3D 프린팅, 공예를 쉽고 재밌게 경험할 수 있으면서도 아이들에겐 귀여운 시계로, 1타2피 스마트워치 되겠다.

 

 

 

어른들을 깜짝 놀라게 한 8살 옴카르(omkar)3년 전 두 번째로 참가했던 maker faire에서 전자공학과 프로그래밍에 흥미를 느끼기 시작, 특히 12살의 CEO 퀸 에트나이어에게서 영감을 받았다고 한다.

 

 

소년의 순수함을 머금은 ‘O watch’는 킥스타터에서 172명이 펀딩(9월13일 기준), 이미 투자금액 100%를 넘겨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20162월 쯤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가격은 $85(약 10만 원)이며 자세한 사항이 궁금하다면 킥스타터 홈페이지에 방문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