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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우드 펀딩이라는 단어를 한번쯤 들어봤을 것입니다. 불특정 다수로부터 소액의 자금을 모집해 예술가나 벤처기업의 프로젝트, 지분에 투자하는 방식으로 대표적인 사이트로는 킥스타터와 인디고고가 있는데요.

 

킥스타터와 인디고고는 그 인기만큼이나 제품이 등록되기 까다로운 사이트이기도 하지요.

 

그럼에도 바늘구멍을 뚫고 킥스타터, 인디고고에 이름을 올린 국내기업이 있어 소개해보고자 합니다.

 

https://www.kickstarter.com/projects/1990698791/smart-rope/description

 

첫 번째로 소개할 제품은 스마트 로프입니다. 국내기업 탱그램팩토리에서 만든 제품으로 줄넘기 줄을 돌리면 눈앞에 줄넘기 개수가 보여지는 신기한 제품이구요.

 

갯수가 눈앞에 떡하니 보이니 운동효과가 더 좋다는 후문이네요.

 

로프의 길이는 5단으로 조절 가능하며 자신의 키에 맞게 사용하면 됩다 합니다.

 

또 전용 어플을 통해 운동상태와 몸에 맞는 운동량을 제시하는 등 활용도가 높은 제품입니다.

 

한편, 스마트 로프는 킥스타터에서 19만 달러(목표액 6만 달러)가 모였습니다.

 

 

https://www.kickstarter.com/projects/1295071512/kickstand-pump-4-in-1-stand-pump-light-and-lever?ref=category_location

 

두 번째로 소개할 제품은 아쉽게도 킥스타터에서 펀딩에 성공하지 못했으나 활용도가 좋은 상품입니다.

 

바로 국내업체 리만이 만든 4-in-1 킥스탠드가 그 주인공인데요.

 

 

 

자전거용 킥스탠드이자, 휴대용 고성능 펌프기능도 있고 후미등 기능도 있으며, 타이어 레버기능까지 있는 진정한 능력템 되겠다. 탈부착도 10초면 충분하다고 하니 유용한 제품임에 틀림없어 보입니다.

 

펌프 역시 기존의 휴대 펌프보다 공기압이 높고 무게 또한 196g이라고 하니 참고하세요.

 

마지막으로 소개할 제품은 인디고고에 소개된 터치패드 키보드 Moky입니다. 기존 테블렛이 지니고 있던 가상패드의 불편한 부분을 채워준다고 하니 만나볼까요?

 

Moky는 별도의 터치패드나 마우스 없이 기존 키보드 위에서 대형 광학터치패드를 구현한 모션 키보드 제품입니다. 때문에 드래그, 클릭, 탭, 멀티 터치 등 모든 제스처를 인식하지요. 기존의 테블렛 제품의 정확하지 못한 터치 인식에 불만이 있거나 마우스와 키보드를 한 번에 사용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유용한 상품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모키는 블루투스 4.0을 사용, 하루 평균 4시간씩, 3개월 동안 사용 할 수 있으며 인디고고에서 13만5천 달러가 모였다고 합니다.

 

이 세 제품 외에도 3D프린터 모피어스, 충전가능한 괴물 배터리 LIGHTORS 등이 국내기업의 제품이니 이전 포스팅을 참고해보세요.

 

Moky 인디고고 사이트로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