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ce 2012, 창업교육, 스타트업 인큐베이터! 위너스랩!

위너스랩은 2012년부터 연평균 100여개,
누적 1,000여 스타트업 지원사업 수행! (2018)


영화로만 접하던 인공지능 로봇이 우리의 일상과 점차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기술은 물론이요 가격까지 착한 로봇들이 출시되고 있는 것인데요.

최근 킥스타터에 올라온 교육용 인공지능 로봇 타이키는 30일의 모금기간동안 199달러(약 23만 원)에 구매할 수 있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과거 유진로봇의 교육용 로봇인 아이로비 역시 주목을 받았으나 높은 가격에 집집마다 보급되기는 힘들었습니다.

 

타이키는 한국의 AI(인공지능) 전문기업인 보나비젼과 미국의 AIBrain이 공동 개발한 로봇으로 보고, 듣고 상황을 파악해 말하고 행동합니다.

 

외형은 영화 속 로봇과 차이가 있지만 기특하게도 한번 본 얼굴을 잊지 않고 기억할 뿐만 아니라 간단한 터치와 드래깅 만으로 이벤트, 행동 등도 바꿀 수 있다고 하네요. 참고로 행동조합은 무려 100가지가 넘는다고 합니다.

 

특히 가지고 놀면서 영어공부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친구이자 선생님으로 활약해 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타이키는 지난해 1월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된 CES 2014 기술 평가 심사에서 ‘더 좋은 세상을 위한 기술부문 혁신상’을 수상해 국제적인 주목을 받았죠.

 

현재 킥스타터에서는 134명이 펀딩, 목표액 5만 달러(약 5700만 원) 중 1만6000 달러(약 1800만 원)가 모였습니다.

 

https://translate.google.co.kr/translate?hl=ko&sl=en&u=https://www.kickstarter.com/projects/407592806/tyche-the-true-ai-companion-for-kids&prev=sea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