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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하고 편리한 식품들이 많아지고 있지만, 때때로는 신선한 과일이나 채소를 섭취하고 싶어질 때가 있다.

1인가구가 늘어나 대량으로 신선식품을 구매하는 것이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그렇다면, 내가 좋아하는 채소들을 조금씩 키워서 먹는 건 어떨까?

몇년전 발매된 'OGarden'의 최신버전 'OGarden Smart'가 크라우드펀딩을 진행중이다.

 

 

높이 135cm X 폭 74cm X 두깨 38cm의 컴팩트한 제품으로, 목재 및 흰색을 사용한 디자인도 주방 및 거실에 두기에 손색 없는 제품.

 

 

사용법은 화분에 종자를 심고, 아래쪽의 선반에 두어 발아 시킨 후 원형 장치에 옮기면 된다.

원형 장치에서 10 ~ 20일 후 재배 후 수확(?) 할 수 있다.

 

 

물은 1주일에 1회 정도만 체크해주면 되고, 물이 부족할 경우에는 경고를 통해 알려준다.

LED램프를 통하여, 식물을 재배하며, 소비전력은 약 120W, 빛의 양은 자동으로 조절된다.

( 소비전력은 전자렌지늬 1/8 )

 

 

'OGarden Smart'의 제일 큰 장점으로는 90여종의 채소와 과일을 계절에 관계없이 동시에 재배 가능하다는 부분이다.

하루에 2~4종류의 채소의 수확이 가능하며, 매일 신선한 채소를 섭취할 수 있게 된다.

 

 

'OGarden Smart'는 유기 토양과 유기 비료를 사용하여, 100% 유기농 채소를 재배 할 수 있는 제품.

현재 해외 크라우드펀딩 킥스타터를 통하여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캠페인 시작 6분만에 목표금액을 달성하였다.

 

 

3월 말까지 캠페인 진행예정이며, 2019년 5월 배송이 시작된다.

https://www.kickstarter.com/projects/ogarden/ogarden-smart?ref=section-design-tech-projectcollection-staff-picks-category-new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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