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ce 2012, 창업교육, 스타트업 인큐베이터! 위너스랩!

위너스랩은 2012년부터 연평균 100여개,
누적 1,000여 스타트업 지원사업 수행! (2018)


지난 2월 14일, 15일 무박 2일 동안 위너스랩은 나주에서 해커톤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해커톤은 전라남도정보문화산업진흥원에서 진행하는 JCEP 스타트업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의 일환입니다.

27개의 스타트업팀과 전문가분가 함께 사업성을 진단하고 보완해 나가는 행사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현장의 느낌을 사진으로 볼까요?

 

 

시제품개발, 제조양산에는 위너스랩 김선일 이사님

디지털마케팅에 로그인디 조현경 대표님

앱, 글로벌 윌셔코리아 장현권 대표님

앱기획, 서비스개발 코튼인터렉티브 김창환 대표님

VR, AR 포켓메모리 조용석 대표님

비즈니스모델에 위너스랩 동우상 대표께서 이번 해커톤을 함께 해주셨습니다.

 

 

해커톤의 전반적인 사회 및 진행은 위너스랩의 동우상 대표님께서 봐주셨습니다~!

 

제일 처음에는 각 참여 스타트업들의 자기 소개가 있었습니다!

한 팀씩 어떤 스타트업인지 아이템을 소개하며 해커톤을 시작했습니다.

 

 

제일 처음에는 각 참여 스타트업들의 자기 소개가 있었습니다!

한 팀씩 어떤 스타트업인지 아이템을 소개하며 해커톤을 시작했습니다.

 

 

이번 해커톤의 단체복은 코발트 블루색 맨투맨입니다!

작년보다 색이 예쁘다는 평이었네요

운영진과 전문가분들은 검정색을 입었습니다!

 

아이템의 종류별로 팀을 짜서 착석한 후

스타트업들은 각각의 아이템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습니다!

 

 

스타트업들은 각각 자신의 아이템을 전문가들과 함께 의논하며 수정해나갔습니다.

한팀씩 전문가들과 단체 멘토링을 5분씩 간략하게 진행하고,

전문가들이 순회하며 자유롭게 질답을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해커톤의 마지막 일정은 수정된 사업계획 발표입니다.

심사위원분들께서 발표를 듣고 평가를 하고 계시네요!

 

 

 

발표를 토대로 3개팀을 뽑아 아이템의 혁신성, 사업화 역량, 사업계획의 타당성으로 나눠

시상했습니다!

 

 

 

아이템 및 사업성 부분에서는 반려동물시장을 겨냥한 ‘펫티비티’팀이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반려동물의 액티비티 플랫폼을 제시해 구체적인 비전을 인정받았는데요.

사업화 추진역량은 ‘엠엔유튜브’에서 자동 자막 영상편집 서비스 아이템을 발표해 호평 받았으며,

사업계획 부문에서는 ‘엑스오’팀이 반려동물 위치추적, 활동량 측정 아이템으로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참여기업 : 엘페, 마음드리, 이음, 디자인하다, 만듦, 나누리안, 미디어제작소, 미디아트프로덕션, ㈜키즈잇, 엑스오, 엠엔유튜브, 엠제이 코퍼레이션(스포츠랩), 상상미디어, 일문유한책임회사, 애니토리뮤직, 제이에스엔터테이먼트, 소셜챌린지, 팻티비티, ㈜다타, 리걸프리, 쉐어플랫